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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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할매떡볶이 상표 내력

신떡순

 


 신천할매떡볶이는
45년전 대구 신천시장에서  맵볶이 / 할매떡볶이 이름으로
매운국물떡볶이에 오뎅과 만두를 찍어먹는 천천천 메뉴로 시작되었습니다.
 
20년전 신천할매떡볶이 전 대표가 동성로본점을 창업했는데
이때 신천이란 상표가 서울사람이 신천설렁탕을 하기위해 먼저 등록하는 바람에 신천할매떡볶이라는 간판을 아무도 쓸수가 없었습니다.
 
     어렵고 힘들게 많은 비용을 들여 신천할매떡볶이 상호를 결국 서울사람으로부터 사오는데 성공했고,
신천시장 할매와 동성로본점이 함께 신천할매떡볶이로 간판을 바꿔 달았습니다.
이것이 신천할매떡볶이의 시작입니다.
 
만약 이때 상표를 사오는데 실패했다면 오늘날 대구의 대표 브랜드인 신천할매떡볶이는 잡다한 이름으로 분산되어 이만큼 유명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후 신천할매떡볶이가 TV에 나오고 (이때는 TV출연이 흔하지 않을 때 입니다)
 맵고 저렴한 것을 찾는 시대의 열풍에 딱맞아 떨어지면서 대박이 터졌고~ 
오늘날 대구의 대표 떡볶이로 자리잡으며, 전국으로 신천할매떡볶이가 알려지게 된것입니다.
 

신떡은 신천할매떡볶이를 모방해서 간판을 달았다가 상표권에 걸려 못쓰게 되자 "신떡"으로 간판을 바꾸었고,
신천황제는 상표출원을 했으나 '신천'과 동일유사하다는 이유로 거절되며, 상표법위반 수사를 받는 등 여러 유사업체가 생겨났습니다.

신천할매떡볶이로인해 생겨난 유사브랜드는 이외에도 신전떡볶이, 신참떡볶이, 신불떡볶이 등이 있습니다.